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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coverage, announcements, and milestones featuring Conworth's ultra-large 3D technology and partnerships.
"경북 산불 때 화마로 사라진 고운사, 실감형 3D 기술로 살렸다"
"국가유산청이 2021년부터 수백억원을 들여 매년 수백 곳의 국가 지정·등록문화재 3D 정보를 수집해 자료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직 자료 보존 목적에 머무는데, 많은 사람이 이용하게 하면 우리 유산이 한류(韓流) 콘텐츠로 더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공간 정보 권위자인 허준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Read more →"초대용량 3D, 어디서나 10초 안에 본다"… 컨워스, SLUSH 2025서 유럽 건설·도시 시장 진출 가속
3D 초대용량 엔진 기업 컨워스(Conworth)가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SLUSH 2025' 현장에서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확인했다. 컨워스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의 '2025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GMEP)' 유럽 프로그램에 선정돼, 수행사인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SLUSH 행사기간 동안 대규모 3D 설계·BIM 데이터를 다루는 유럽 기업들과 연이어 기술 미팅을 진행했다. 컨워스는...
Read more →"건설 유지관리 시장 확장…데이터 통해 새 가치 창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에서 기술적ㆍ경제적 관점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거버넌스를 활용해야 한다. 특히, 현 건설 프로세스 거버넌스의 정점에 있는 발주자가 DX를 주도해야 한다." 허준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최근 인터뷰에서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DXㆍ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해 이렇게 강조했다.
Read more →"건설산업 DX, 발주자가 주도해야… 인프라·건축도 전환 늦으면 도태"
컨워스의 허준 대표는 아직 디지털 전환이 되지 않은 건설산업 유지관리 분야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현장을 포함한 데이터에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지에 따라 디지털 전환에 성공하느냐 못하느냐 차이가 날 것"이라며, "대규모 플랜트나 팹, 현장 유지관리를 시작으로 디지털 전환이 확산될 것이다. 여기에서 공간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ad more →건설 빅데이터 '리얼타임 시각화'…글로벌 톱티어 기술력 자랑
허준 컨워스 대표는 "건설현장의 데이터는 굉장히 큰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모든 공정이 연결돼 있어 분석을 위해서는 막대한 계산량이 필요하고, 그와 동시에 높은 수준의 3D 그래픽 퀄리티가 요구된다. 컨워스의 솔루션은 이 3가지를 만족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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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공간 빅데이터 종합관리 원천 기술 개발'
허준 교수는 건설현장의 신속한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선순환적 가치 제공을 목표로 컨워스를 창업하여 '공간 빅데이터 종합관리 원천기술'의 개발을 완료해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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